문화예술교육 아카이브

예술꽃 씨앗학교 1기 부산 금성초, 전남 여수북초 교사 인터뷰

전교생이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작은 학교. 예술꽃 씨앗학교를 시작한 후 폐교 위기의 학교에 새로운 아이들이 찾아오고 마을에 활기를 되찾게 되었다는 이야기들이 자주 들려온다. 최대 4년간 지속되는 ‘예술꽃 씨앗학교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 모두가 학교에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는 특별함은 예술꽃 씨앗학교의 일상이 되어간다.

베트남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ODA_3화

베트남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사파’를 담기 시작했다. 노동자의 눈으로, 아이들의 눈으로, 소수민족의 눈으로 바라본 사파는 제각기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 애정만큼은 같았다. 전시를 앞둔 지금, 작업은 점점 구체화되고, 학생들의 욕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비단 학생들의 이야기는 아니다.

박인수 건축가와 함께하는 도시 이야기

벌써 연말입니다. 2014년 달력의 첫 장을 시작한지 채 몇 달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에요. 시간이 잘게 흐르는 동안, 세상도 잘게 변해갑니다. 그래서 이번 아르떼랩에서는 현재의 공간에 남아있는 과거의 흔적들, 그리고 현재에 맞게 새롭게 태어난 것들을 살펴보며 도시의 변화를 느껴보고자 합니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첫눈이 내렸다.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러 올해의 끝자락에 서 있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11월이다. 이처럼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지만, 문화와 예술의 절대적인 가치는 예나 지금이나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