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주제
제도가 현장의 주체를 부를 때

제도가 주체를 부를 때, 주체는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요? 지난 20년 문화예술교육의 역사 안에서 제도는 주체를 어떤 의도와 방식으로 호명했는지, 그것의 반작용으로 주체는 또 어떻게 응답하며 지금 같은 모습으로 길을 내었는지 더듬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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